달력에는 오후 3시인데 상대는 다른 시간을 보고 있다면 시간대 설정부터 맞춰봐요. Google Calendar에서 일정의 시간대를 명시하고 초대받은 화면도 확인하세요. 해외 일정이나 서머타임이 끼면 날짜만 공유해서는 부족할 수 있어요.
초대 전에 적을 정보
| 항목 | 내용 |
|---|---|
| 회의 날짜 | 2026-10-20 |
| 기준 시간대 | Asia/Seoul |
| 상대 지역 | 상대가 확인한 도시·시간대 |
| 시작과 종료 | 캘린더의 시간대 변환으로 확인 |
| 최종 확인 | 상대 캘린더에 표시되는 시각 확인 요청 |
날짜는 예시입니다. 실제 시간 변환은 캘린더의 해당 날짜와 시간대 설정으로 확인하세요. ‘미국 시간’처럼 넓은 표현은 지역을 특정하지 못합니다.
반복 회의의 함정
한국 시각을 고정할지 상대 지역 시각을 고정할지 합의합니다. 반복 일정은 서머타임 전후에 다른 지역의 표시 시각이 바뀔 수 있습니다. 첫 회만 맞는지 보지 말고 계절이 바뀌는 기간의 일정도 점검하세요.
여행 중 기기의 현재 시간대가 바뀌면 일정 표시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초대의 기준 시간대와 기기 표시를 구분하고 중요한 일정은 상세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전달 문구
‘서울 기준으로 생성한 초대입니다. 캘린더에서 보이는 현지 시작 시각을 확인 부탁드립니다’처럼 확인할 대상을 명확히 합니다. 스크린샷만 보내면 상대가 일정에 추가하기 어렵고 이후 변경도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캘린더 초대가 있다고 자동으로 모두 확인한 것은 아니므로 참석 응답과 회의 링크도 함께 점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