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메일을 매번 옮기고 있다면 Gmail 필터에 맡길 만해요. 다만 넓은 조건으로 곧바로 보관 처리하기보다 검색 결과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처음에는 라벨만 붙여보면 중요한 메일까지 숨기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작은 필터 만들기
정기 뉴스레터를 예로 들면 발신 주소와 제목의 공통 단어를 검색합니다. 실제로 분류할 메일만 나오는지 확인한 뒤 검색 옵션의 필터 만들기로 들어갑니다. ‘읽기자료’ 같은 라벨을 적용하고 처음에는 삭제·자동 전달 옵션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 항목 | 내용 |
|---|---|
| 대상 | 직접 구독한 뉴스레터 |
| 조건 | 발신 주소 또는 검증한 제목 조건 |
| 동작 | 읽기자료 라벨 |
| 관찰 | 다음 1주 동안 잘못 분류된 메일 확인 |
기존 메일 적용
일치하는 기존 대화에도 적용하는 옵션을 선택하기 전에 검색 결과를 살펴봅니다. 과거에는 같은 발신자가 결제나 보안 메일도 보냈을 수 있습니다. 도메인 전체를 조건으로 잡는 것과 특정 발신자를 잡는 것은 범위가 다릅니다.
다음 단계
분류가 맞는지 확인한 뒤 받은편지함에서 숨길지 결정합니다. 라벨을 붙이는 것만으로 메일이 읽음 처리되는 것은 아니며, 어떤 동작을 선택했는지 구분해야 합니다. 필터가 많아지면 비슷한 조건이 중복 적용되는지도 확인하세요.
중요한 알림은 자동 분류보다 잘 보이는 경로를 우선할 수 있습니다. 한 번 만든 규칙을 영구적으로 방치하지 말고 발신 주소나 업무가 바뀌었을 때 정리합니다.